수(9/16) 시편105: 37-45

수(9/16) 시편105: 37-45
묵상요절: “그들을 인도하여 은금을 가지고 나오게 하시니 그 지파 중에 약한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 그들의 떠날 때에 애굽이 기뻐하였으니 저희가 그들을 두려워함이로다 여호와께서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 불로 밝히셨으며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로 오게 하시며 또 하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케 하셨도다 반석을 가르신즉 물이 흘러나서 마른 땅에 강 같이 흘렀으니 이는 그 거룩한 말씀과 그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음이로다 그 백성으로 즐거이 나오게 하시며 그 택한 자로 노래하며 나오게 하시고 열방의 땅을 저희에게 주시며 민족들의 수고한 것을 소유로 취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로 그 율례를 지키며 그 법을 좇게 하려 하심이로다 할렐루야”
* 출애굽 사건은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에서 있어서 잊혀질 수 없이 각인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뿐만 아니라 신약시대에까지 믿음과 구원의 완성이라는 구원의 사건과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애굽에서 나올 때에 나타난 하나님의 권능과 광야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향하신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게 하신 일은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역사의 모형이고, 출애굽의 역사는 믿음이 있는 곳에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연약해져서 의심하고 지치고 힘에 겨울 때 출애굽 사건-우리의 구원의 사건을 떠올리는 것은 한숨과 나약함을 찬양과 확신으로 회복하는 능력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구원 받은 백성이 된 것은 참으로 신묘막측하고 놀라운 능력으로 이루어진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곧 하나님의 권능과 돌보시는 은혜와 약속의 성취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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