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9/2) 시편 119: 33-40

수(9/2) 시편 119: 33-40
묵상요절: “여호와여 주의 율례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나로 깨닫게 하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나로 주의 계명의 첩경으로 행케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내 마음을 주의 증거로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치 말게 하소서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도에 나를 소성케 하소서 주를 경외케 하는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소서 나의 두려워하는 훼방을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주의 규례는 선하심이니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의에 나를 소성케 하소서”
* 생명의 길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습니다. 그 길을 찾고 가는 것이 인생을 헛되지 않게 사는 비결입니다. 그리고 그 길의 끝에 있는 생명의 상급을 바라보고 끝까지, 전심으로 “말씀의 첩경”을 걷고자 결단해야 합니다. “첩경”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진리와 생명으로 들어가는 “좁은 문, 좁은 길’ 입니다. 그래야 가다가 포기하거나 세상의 허탄한 것에 빠져 멸망에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을 때에만 우리의 생명을 지킬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살아 있으나 실제로는 죽은 인생이 있고 죽음의 현실을 넘어서 살아가는 인생도 있습니다. 그 차이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 사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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