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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9/28/2022) 오늘의 말씀: 합 1: 1-4, 2: 1-4

1:1 선지자 하박국의 묵시로 받은 경고라

2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이리이까 내가 강포를 인하여 외쳐도 주께서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

3 어찌하여 나로 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목도하게 하시나이까 대저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4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공의가 아주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으므로 공의가 굽게 행함이니이다

2:1 내가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그리하였더니

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 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하라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찌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

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의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의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가장 어려운 것이 알 수 없는 때를 기다리는 것이고 동시에 일을 이루게 되는 것도 그 기다림으로 입니다. 그리고 끝까지 기다릴 수 있는 것이 믿음입니다. 여기서 믿음은 하나님이 행하실 일과 때를 흔들림이 없는 굳센 마음으로 신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붙들고 지키고자 하는 ‘의인’은 이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이 행하실 심판 때에 약속하신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 믿음에서 더딜찌라더 끝까지 기다릴 수 있는 소망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이미 믿음 가운데 이루어졌고 이제 남은 것은 우리의 기다림 뿐입니다.

“RKUMC 성경읽기 갈라디아서 5장 – 골로새서 4장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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