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8/20) 스가랴 3 – 4장
– 묵상요절(필사)
* 세상의 그 어떠한 화려하고 빛나는 것으로 옷을 입고 치장을 하여도 하나님 앞에서는 그저 “더러운 옷”을 입은 존재일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입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으로 말미암아 그 더러운 옷이 벗겨질 수 있고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의’의 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행위가 아닌 오로지 믿음으로 말미암는 ‘구원의 의’를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구원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주어지는 선물이고, 그 선물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섰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약속을 성취해 주셨습니다. 곧 스가랴의 예언에 등장하는 “스룹바벨”이 이 땅에 오셔서 무너진 성전을 다시 재건하고 하나님의 의를 바로 세우실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