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6/4/2019) 시편104:24 – 35
묵상요절: “나의 평생에 여호와께 노래하며 나의 생존한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나의 묵상을 가상히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로다”(33절, 34절)
*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원리를 ‘알고’ ‘의지’를 가지고 ‘의도적’으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것은 피조물 가운데 사람뿐입니다. 다른 피조물들은 창조된 모양대로 본능적으로 창조원리와 질서에 따라 존재하며 창조주의 손길을 드러낼 뿐입니다. 곧 창조세계에서 사람의 본분과 위치는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지식과 이성과 의지를 갖고 찬양할 수 있는 존재로 지음을 받았고 이를 깨닫고 찬양하는 일을 존재의 이유로 삼았을때 가장 사람적이고 기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찬양할때 존재의 기쁨을 체험하는 이유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