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6 : 1-6 (04/21/2020(화))

화(4/21) 시편 116: 1-6

묵상요절: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음부의 고통이 내게 미치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자비하시도다 여호와께서는 어리석은 자를 보존하시나니 내가 낮게 될 때에 나를 구원하셨도다”

*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따라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고 간구와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받으시고 들어 주시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요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알지 못하고, 또 믿지 못하는데 어떻게 진실된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우리의 고백이 먼저이고 그 고백을 가지고 하나님께 간구하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음성과 간구를 들으시는 분이시고 의지하는 자를 구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은혜와 자비가 영원하시고 낮은 자를 긍휼히 여기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힘으로 날마다 평강의 삶을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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