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4/22/2020) 시편 116: 12-19
묵상요절: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 여호와여 나는 진실로 주의 종이요 주의 여종의 아들 곧 주의 종이라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내가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을찌라 예루살렘아, 네 가운데서, 여호와의 전정에서 내가 갚으리로다 할렐루야”
* 때와 원인은 달라도 모든 사람은 언젠가는 죽습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안타까워 하시고 귀중히 여기시는 죽음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도의 죽음입니다. 성도는 입은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대하여 평생을 서원을 갚는 삶을 사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그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고자 하는 자입니다. 그래서 성도의 삶은 죽음의 현실 앞에서도 아름답고 신실하며 담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이 아닌 하나님께서 보시고 인정하시는 가장 가치 있는 인생인 것입니다. 우리가 바로 그 성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