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8 : 14-29 (04/23/2019(화))

화(4/23/2019) 시편 118: 14 – 29

묵상요절: “이 날은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케 하소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24절,25절,26절)

* 연약한 우리는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구원해 달라고 외칩니다. 그런데 도우시고 구원하시는 방법은 본인이 바라는대로 해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는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를 도우시고 구원하시는 분이십니다. 하지만 그 분의 방법과 때와 뜻에 따라 하십니다. 인류를 구원하신 방법도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하신 말씀대로 십자가의 버림받으심을 통하여 부활의 권능으로 성취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을 믿고 받아들인자, 곧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지만, 자신의 방법을 고수하는 자는 입으로는 “호산나– 여호와여 지금 구원하소서” 외쳤지만 곧 돌아서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 한 이스라엘의 전철을 밟고 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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