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11/22) 시편 132:13 – 18
묵상요절: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 세상을 이길 담대함과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자부심을 잃지 않을 수 있는 것은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함께 하고 계시다는 믿음입니다. 더군다나 우리가 아닌 하나님께서 그렇게 우리를 택하셨다는 것이 놀랍고 더욱 확신 가운데 서게 합니다. 이 믿음으로 삶의 모든 수치와 부정적인 것들을 물리치고 늘 승리해야 합니다. 추수감사절에 드리는 가장 큰 감사의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