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12/11/2019) 시편 146: 5 – 10
묵상요절: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여호와는 천지와 바다와 그 중의 만물을 지으며 영원한 진실함을 지키시며 압박 당하는 자를 위하여 공의로 판단하시며 주린 자에게 식물을 주시는 자시로다 여호와께서 갇힌 자를 해방하시며 여호와께서 소경의 눈을 여시며 여호와께서 비굴한 자를 일으키시며 여호와께서 의인을 사랑하시며 여호와께서 객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의 길은 굽게 하시는도다 시온아 여호와 네 하나님은 영원히 대대에 통치하시리로다 할렐루야” (5,6,7,8,9,10절)
*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에서는 백성들이 당연히 하나님의 통치 이념에 따라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통치 이념은 진실과 공의와 자비입니다. 이것을 어기게 되면 처벌을 받게 되고 순종하고 따라 살면 야곱의 복을 누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오늘 시편기자의 고백은 찬양인 동시에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다짐인 것입니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가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