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3 : 1-6 (04/28/2020(화))

화(4/28) 시편 23: 1 – 6     

묵상요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 인생의 가는 길에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하여 마음이 불안하고 떨릴 때, 가야 할 길이 험하고 힘들어 지쳐 포기하고 싶을 때, 그래서 누군가로부터 안위(위로)를 간절히 구할 때 꼭 기억해야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주님의 약속이고 또한 우리의 경험입니다. 여기에 안위(위로)가 있고 용기가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목자 없는 양 같이 홀로 방황할 것이 아니라 선한 목자되신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만 바라보고 집중해야 합니다. 그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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