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1/8/2020) 시편 29:1-11
묵상요절: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찌어다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경배할찌어다 여호와의 소리가 물 위에 있도다 영광의 하나님이 뇌성을 발하시니 여호와는 많은 물위에 계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힘 있음이여 여호와의 소리가 위엄차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백향목을 꺾으심이여 여호와께서 레바논 백향목을 꺾어 부수시도다 그 나무를 송아지 같이 뛰게 하심이여 레바논과 시룐으로 들 송아지 같이 뛰게 하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화염을 가르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광야를 진동하심이여 여호와께서 가데스 광야를 진동하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암사슴으로 낙태케 하시고 삼림을 말갛게 벗기시니 그 전에서 모든 것이 말하기를 영광이라 하도다 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여호와께서 영영토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11절)
* 위엄과 능력의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들려 주시고 보여주시고 메세지는 힘을 주시겠다, 평강의 복을 주시겠다 하십니다. 이 메세지를 듣고 믿음으로 붙들고 살 때에 그 믿음대로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평강의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합당하고 온전한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의 찬송을 드리는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온전한 예배가 곧 권능의 하나님과 연결되는 축복의 통로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