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7/2/2019) 시편 30: 1 – 12
묵상요절: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이는 잠잠치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케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영히 감사하리이다” (11절, 12절)
* 기도는 변화될 것을 믿고 소망 가운데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럴때 그 기도대로 이루어집니다.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고, 죽음의 옷을 벗기시고 축제의 옷을 입히시며, 탄식의 소리를 감사와 찬송의 소리로 변화시켜 주실 것을 소망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와 같은 길을 걸을 때나 불확실한 미래를 향하여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야 할때 그리고 감당할 수 없는 큰 곤경에 빠졌을때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는 기대와 믿음으로 기도합시다. 기도대로 이루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