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6 : 1-11 (03/08/2019(토))

토(3/8/2019) 시편46: 1-11

묵상요절: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찌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 종교개혁 당시 극심한 두려움과 환난 중에서 루터가 지은 찬송가가이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입니다. 오늘 시편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엄청난 세상 권력과 힘 앞에서, 마치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주저 앉는 것 같은 상황이 엄습할 때에 시편기자와 마찬가지로 루터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바라보았습니다.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그분이 “장막 가운데” 우리와 함께 계심을 발견했습니다. 친히 모든 상황들을 지켜 보시며 개입하고 계심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군의 하나님을 알고 그분이 나의 하나님이 되심을  믿고 또 그분이 함께 하심을 의지하면(그 분께 피하면) 그 어떠한 환난 가운데서도 두렵지 않고 안위함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야곱과 함께 하시며 평생 그를 지켜주셨던 임마누엘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고, 우리의 믿음의 고백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임재와 이름이 높임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환난 중에 계십니까? 당황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나의 하나님이심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고백해야 합니다. 그러면 모두 해결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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