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1 : 1-6 (02/25/2020(화))

화(2/25/2020) 시편 51: 1 – 6

묵상요절: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너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대저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판단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중심에 진실함을 주께서 원하시오니 내 속에 지혜를 알게 하시리이다” (2, 6 절)

 

*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와야 살 수 있듯이 사람이 자기의 죄를 깨닫고 하나님 앞에 나아 오기전까지는 구원이 없습니다. 구원은 죄인에게 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의인에게는 구원이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은 나면서부터 죄인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스스로 인정하는 것은 마치 병아리가 알을 깨는 것 만큼이나 괴롭고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알고 죄인으로 하나님 앞에 서는 자가 생명을 얻는 참 지혜자 입니다. 죄인에게 구원의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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