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5/20) 시편 68: 28 – 35
묵상요절: “네 하나님이 네 힘을 명하셨도다 하나님이여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것을 견고히 하소서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하여 왕들이 주께 예물을 드리리이다 갈밭의 들짐승과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를 꾸짖으시고 은 조각을 발아래 밟으소서 저가 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흩으셨도다 방백들은 애굽에서 나오고 구스인은 하나님을 향하여 그 손을 신속히 들리로다 땅의 열방들아 하나님께 노래하고 주께 찬송할찌어다 옛적 하늘들의 하늘을 타신 자에게 찬송하라 주께서 그 소리를 발하시니 웅장한 소리로다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찌어다 그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 능력이 하늘에 있도다 하나님이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 백성에게 힘과 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찌어다”
* 하늘 위에 하늘 아래 땅 위에 경배(제사)를 받으실 분은 하나님 한 분 뿐이십니다. 이것을 알고 섬기며 예배하는 민족과 백성 위에, 그리고 예배드리는 곳에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하십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복되고 예루살렘 성전이 거룩한 것은 곧 유일하신 하나님을 먼저 알고 섬기며 제사한데 있습니다. 그리고 열방을 향하여 유일하시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선포하도록 부름받음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선택 받은 민족이란 특권의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가장 복된 지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을 만나고 섬기는 인생이 이 땅에서의 삶 뿐만아니라 하늘 위에서의 삶도 복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