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6/2) 시편 8:1-9
묵상요절: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으니 곧 모든 우양과 들짐승이며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 꽃보다 아름다운 것이 꽃을 주는 이의 마음일 것입니다. 창조 세계의 아름다움과 오묘하고 신비함보다 그 만드신 모든 것에 내재 되어 있는 하나님의 권능과 뜻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위대하시고 아름답습니다. 꽃의 아름다움으로 마음을 받듯이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에 새겨 놓으신 창조의 손길과 흔적을 통해 하나님의 여호와(주) 되심과 그의 권능과 뜻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곧 주의 이름은 창조 세계를 통해 드러나는 하나님의 뜻과 우리를 향하신 마음입니다. 우리의 찬양과 영광을 받으실 온 땅에 충만하신 아름답고 영광스런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