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9 : 1-9 (02/19/2020(수))

수(2/19/2020) 시편 99: 1 – 9

묵상요절: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만민이 떨 것이요 여호와께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시니 땅이 요동할 것이로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광대하시고 모든 민족 위에 높으시도다     주의 크고 두려운 이름을 찬송할찌어다 그는 거룩하시도다        왕의 능력은 공의를 사랑하는 것이라 주께서 공평을 견고히 세우시고 야곱 중에서 공과 의를 행하시나이다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여 그 발등상 앞에서 경배할찌어다 그는 거룩하시도다     그 제사장 중에는 모세와 아론이요 그 이름을 부르는 자 중에는 사무엘이라 저희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응답하셨도다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에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니 저희가 그 주신 증거와 율례를 지켰도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주께서는 저희에게 응답하셨고 저희 행한 대로 갚기는 하셨으나 저희를 사하신 하나님이시니이다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이고 그 성산에서 경배할찌어다 대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시도다” (3, 4, 8 절)

 

* ‘거룩’은 하나님께 속한 그분의 성품입니다. 사람이 상상할 수도 없고 감히 흉내낼 수도 없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말할 수 있는 것도 하나님께서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나타내 주신 것에 대한 고백입니다. 다른 말로는 표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경험한 자는 그 앞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엎드려 찬양과 경배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 앞에서는 우리의 모든 죄가 낫낫이 다 드러납니다. 죄로는 하나님의 앞에서 다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거룩하심은 그 모든 죄를 사하시는 또한 그분의 자비하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경배하기 위해 그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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