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6 (01/07/20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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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신명기 6   쉐마 이스라엘!”

묵상요절(필사):
 
* 상천하지에 오직 하나이신 여호와 하나님! 그렇기때문에 다른 그 어떤 것도 아닌 하나님만을 우리의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 진리가 계명이고 약속이 되는 것은 이 진리를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럴때 삶의 지혜가 주어지고 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쉐마 이스라엘”-“이스라엘아 들으라외치며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가르치고 강론하고 기호를 삼으며 표를 삼고 문설주에 기록하여 들어오고 나갈때 늘 보도록 한 것입니다.  사람의 기억력과 의지와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는 능력의 수준은 생각보다 아주 낮습니다. 생활전반이 말씀으로 가득차 있지 않으면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잊지 않는 것이 믿음을 지키는 비결이고 그럴때 하나님의 베푸신 은혜가 진정 복이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에서 누리는 풍성함에 하나님을 경외함이 망각되게 되면 그 풍성함은 복이 아니라 멸망의 근원이 되고 말 것입니다. 모든 삶의 생사화복은 유일하신 여호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달려 있습니다.  나의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아는 것이 첫번째고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것이 둘째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이 세번째로 가장 복을 누리며 사는 비결입니다. 나아가 말씀을 지켜 행함이 곧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의 의인 것입니다. 내면적이고 개인체험적인 차원을 넘어서 구체적인 생활에서 계명을 실천하는 행함이 있는 믿음의 의를 하나님깨서는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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