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9-10 (01/11/20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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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신명기 9-10  죄와 은혜

묵상요절(필사):
* 하나님의 백성/사람들과 세상 사람들의 가장 큰 차이는 세상 사람들은 여전히 죄악으로 말미암은 멸망의 운명에 놓여 있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은 용서의 은혜로 말미암아 약속의 소망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은혜와 약속도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이지 결코 사람의 의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이스라엘의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바를 이루어 주셔서 하나님의 백성을 삼아 주신 것이지 그것이 아니면 모두 그저 죄인들일뿐입니다
오히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목이 곧은 자들로 하나님 앞에 얼마나 많은 죄악을 행했는지 모릅니다
기껏 애굽에서 해방시키셨더니 자기들을 위하여 금송아지를 만들어 하나님의 계명을 받을 특권조차 발로 차버렸습니다
만일 모세가 중재자로서 그 백성들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진노를 거두시기 위해 사십주야로 기도하고 간구하지 않았다면 멸망당할 뭇 가나안의 족속들과 같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경험한 모세가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경고와 함께 교훈으로 주는 말씀은 얼마나 자신들이 극악한 죄인들이었는지,
 그 결과로 멸절당할 운명에 있었으나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백성의 증거인 울법십계명을 부여 받았는지를 기억하라고 권면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한 백성들은 세상 사람들과 별반 다름없이 멸절당하고 말게 될 것이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받기 위해 우리가 한 일은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주신 말씀계명을 특권으로 받아 하나님께 감사하며 마음과 정성으로 지켜 행하는 것이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자의 자세입니다.
올 한해를 계획하며 우리가 늘 하나님의 은혜 아래 살아가고 있는 자들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럴때 매사에 감사와 기쁨으로 주님을 섬길 수 있고 주신 말씀에 사랑으로 순종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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