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3 (08/29/20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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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예레미야애가3탄원과 위로

묵상요절(필사):

* 인생의 생과 사, 그리고 화와 복을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아는 자 만이 고난 가운데 하나님께 탄원의 기도를 드릴 수 있습니다. 비록 죄악으로 말미암아 진노를 내리시지만 그분 안에 자비와 긍휼이 계심을 알기에 소망을 갖고 간구할 수 있습니다. 가련하고 고독한 인생을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도움을 구하는 자의 기도를 무시하지 않으시는 분이심을 알기에 탄원할 수 있습니다. 죄를 심판하시는 진노 만큼이나 파멸 가운데 잘못을 깨닫고 긍휼을 구하며 부르짖는 자의 탄식을 외면치 않으시는 긍휼이 많으신 분이심을 아는 믿음입니다. 그 하나님을 알고 믿는 믿음을 갖는 것이 환난 가운데서도 기도할 수 있고 마음에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흘리는 눈물을 아시며 심중의 원통함을 아시고 저주 가운데서 구원해 주시리라는 확신하는 것입니다.

 죄악으로 점철된 세상에서 그 죄에 대한 결과로 진노를 내리시지만 하나님께서는 결코 우리를 아주 버리지 아니하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셔서 다시금 복되게 하십니다. 이 믿음과 소망이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인생의 길을 가는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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