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1 : 19-27 (01/13/2020(월))

월(1/13/2020) 야고보서 1: 19 – 27

묵상요절: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 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말라      누구든지 도를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으니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양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버리거니와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 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19, 22, 25, 27절)

 

* 말씀으로 자신의 성정이 다스려지는 생활을 하는 것이 믿는 자의 자세요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증거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비롯되지만 듣기만 한다고 해서 믿음이 있다라고 할 수 없습니다. 고백이 있어야 하고 고백은 실행으로 나타나는 것이기때문입니다. 자칫 믿는다 하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회자되는 ‘듣보잡’ 소리를 들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위해서 늘 말씀의 눈으로 우리의 마음과 행실을 살피고 주님이 원하시는 참 경건을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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