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12/13/2019) 야고보서 5: 7 – 11
묵상요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바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로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을 삼으라 보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 (8, 10절)
* 기다림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는 일분도 하루 같이 길게 느껴집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다리는 것이 참고 인내하는 것입니다. 약속되고 정해진 때 구원의 때가 반드시 올 것을 확신하는 믿음과 그 때를 약속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믿고 의지함이 “길이 참음”의 비결입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기다림으로 얻는 복은 기다림의 시간이 길고 짧고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확신에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