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4 : 1-10 (01/05/2019(토))

토(1/4/2019) 역대상 4: 1 – 10

묵상요절: “ 야베스는 그 형제보다 존귀한 자라 그 어미가 이름하여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9절, 10절)

* 야베스의 이야기를 하려고 다른 곳에는 나오지 않는 유다 지파의 다른 가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냥 “낳고”가 아니라 고통(부정)과 존귀함(긍정)이 있는 야베스의 삶을 소개합니다. 야베스의 시작은 그 이름의 뜻대로 ‘고통’이고 부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삶의 전체는 존귀한 자로 인정받은 복된 자이었습니다. 이와같이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힘은 그의 기도에 있었습니다. 그냥 기도가 아니라 혼신을 다해서 간절함과 성실함으로 전적으로 의지하며 드리는 “야베스의 기도” 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의 그러한 기도에 응답하신 이야기 입니다. 야베스와 같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여기에 올 한해 우리의 소망과 긍정과 성공의 비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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