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10/1/2019) 예레미야애가 3: 19 – 26
묵상요절: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내 심령이 그것을 기억하고 낙심이 되오나 중심에 회상한즉 오히려 소망이 있사옴은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21, 22, 26 절)
* 고난과 어려움으로 말미암아 낙심된 상황과 하나님의 구원의 사건, 둘을 이어주는 다리와 같은 것이 곧 소망입니다. 둘 사이에는 마치 시간의 강이 놓여져 있습니다. 그 시간이 얼마나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하심을 알고 그의 성실하심을 믿는다면 잠잠히 기다리며 건널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소망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잠잠히 기다림입니다. 우리가 구원의 확신을 품고 인내하며 채워나가야 할 시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