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3 : 5-6 (11/18/2019(월))

월(11/18/2019) 예레미야 23: 5 – 6

묵상요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얻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5, 6절)

 

* 세상이 어둡고 불의가 가득 차 있을 수록 구원에 대한 기대와 소망은 더욱 간절해집니다. 오히려 적당한 타협과 사람의 방법이 남아 있으면 아직 때가 먼 것입니다. 철저하게 하나님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그 때가 주님이 오시는 때입니다. 구약에 약속된 말씀이 예수님에게서 이루어졌고 또 다시 오시리라 약속하신 주님께서 우리의 간절함 가운데 의와 구원의 왕으로 오실 것입니다. 그래서 초대교인들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하고 외쳤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시대에 우리의 간절한 외침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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