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0 (12/14/2017(목))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email

*목(12/14) 요한복음 10 장
– 묵상요절(필사):

* 믿음의 눈을 떠서 그리스도를 알아 볼 수 있는 것은 보여진 증거가 아니라 결국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가 양의 목자인지 절도요 강도인지 분별할 수 있는 것도, 목자의 음성을 알아 듣는 것도 그의 마음 가짐에 달려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삐뚤어져 있으면 강도가 목자로 둔갑하기도 하고 오히려 목자가 절도로 매도 당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열린 마음 자세로 예수님을 보려고 했던 사람들에게는 예수님의 행하신 증거가 하나님이 보내신자라는 확신을 주었지만 마음을 닫고 바라 본 자들에게는 자신들의 전통과 체계를 무너뜨리는 이단자로 밖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복음을 전할 때나 복음을 받을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먼저 그 대상의 마음이 열려지기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일단 마음을 꽉 틀어 막고 있는 요소들이 떨어져 나갈때 말씀으로 앞에 다가와 계신 분이 그리스도이심을,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으시고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선한 목자이심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분만이 영생에 이르는 길이심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늘 말씀 앞에 성령의 인도하심 앞에 마음을 여는 자세가 있어야 겠습니다. 그럴때 우리의 보지 못하던 깨닫지 못하던 일들이 보여지게 될 것입니다.

글쓰기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