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2 (12/18/20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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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2/18) 요한복음 12 장
– 묵상요절(필사):

* 하나님의 영광보다 사람의 영광을 더 사랑하는 한은 아무리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소경이 눈을 뜨고 오천명이 배불리 먹는 기적을 경험한다 하여도 믿음의 결단을 내리지 못합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동안 그 놀라운 일들을 직접 보았고 하늘의 권위있는 말씀을 다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믿지 않았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믿지 않으려고 하였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자신들의 영광을 위협하는 것으로 여겨 없애려 하였습니다. 내려 놓고 포기할 것이 많으면 많을 수록 더 믿음의 자리로 나아가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하지만 생명까지도 내려 놓으시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영광을 힘입어서 세상의 것을 내려 놓았을때 예수가 그리스도시라는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 없는 영광은 없습니다. 기적과 이적과 영적체험과 훌륭한 설교가 우리를 변화시키고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포기하는 십자가 결단이 구원으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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