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5 (12/06/2017(수))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email

*수(12/6) 요한복음 5 장

– 묵상요절(필사):

* 사람 스스로의 지식(전통)과 이성(이해)으로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을 알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을 믿어야 모든 일들이 받아 들여지고 하나님의 뜻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 믿음이 없이는 율법과 전통을 오랜 동안 지켜 온 유대인들이라 할찌라도 오히려 그 율법때문에 예수님이 행하시는 일에 방해가 됩니다. 마찬가지로 이 믿음이 없으면 예수님의 십자가는 미련한 사건이 되고 베푸신 모든 기적과 선하신 일들은 한 때의 놀라움으로 끝나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친히 증거하시는 바대로 그의 하나님의 아들되심을 믿는 믿음, 이것을 위해서 성령을 의지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사람의 지식과 경험과 이해가 아닌 눈을 들어 위로부터 주시는 증거를 깨달을 수 있는 믿음의 능력을 주십사 성령께 간구해야 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이나 오늘날 우리들이나 매한가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제 성령과 말씀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11:6)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상이 곧 영생입니다.

글쓰기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