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6:1-40 (12/07/20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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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12/7) 요한복음 6:1-40 장
– 묵상요절(필사):

* 사람은 먹어도 배가 고프고 마셔도 목이 마릅니다. 벳속에 뭐가 들어 앉아 있나? 끊임없이 시도 때도 없이 채워 달라고 안달이 납니다. 그런데 만족도 잠시 곧 다시 허기지고 다시 아니 전보다 더 채우려고 찾아 헤메입니다. 그 허기짐과 갈급함이 사람을 움직이고 이끕는 힘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그것을 채울 수 있는 그 양식(물질)이 있는 곳, 그 양식을 향하여 달려가는 열심히 달려가는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병이어의 베부름의 사건을 경험한 사람들은 예수님을 찾아 헤메이고 헤메어 다시 찾았습니다. 에수님이 지적하신대로 예수님 안에 있는 영생의 양식은 아직 발견하지 못하고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육신을 위한 일시적인 양식이 아니라 다시는 주리지 않는 생명의 떡을 구하고 지금 받아 먹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곧 하나님이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영생을 얻는 생명의 떡을 먹는 것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생명의 떡을 먹는 것은 각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육신의 떡을 위해 예수님을 찾았다가도 내면의 영적 배고픔과 갈급함을 깨닫고 생명의 양식이신 예수님을 영접하면 참으로 복된 일입니다. 반면에 육신의 떡만을 구하는 믿음은 여전히 배고픈 인생이고 말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그분 안에 계신 생명의 떡을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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