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10/6) 욥기 1: 1
– 묵상요절: “우스 땅에 욥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 신앙생활은 그의 믿음과 생활이 일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나 사람이 보기에 동일한 평가를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어찌보면 욥의 시험은 그것에 대한 증명을 위한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 땅에서 살아가야 할 마음 자세요 생활모습입니다. 이는 큰 도전이고 또한 자부심과 용기를 갖게 하는 근거가 됩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품성이 변해가고 그 변화된 신앙인격이 더욱 하나님 앞에 신실하게 서게 합니다. 고난 중에도 끝까지 순전함과 정직함, 하나님을 경외함을 잃어 버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