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10/11) 욥기 3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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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요절: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찌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찌니라 누가 그 도량을 정하였었는지, 누가 그 준승을 그 위에 띄웠었는지 네가 아느냐 그 주초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이 돌은 누가 놓았었느냐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 하였었느니라”

  • 곧잘 ‘그것 참 좋은 질문입니다!’는 말을 합니다. 좋은 질문은 어떤 문제와 고민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실상 제대로된 좋은 질문이 제대로된 답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좋은 질문은 해답과 같은 힘을 지닌다’는 글도 있습니다. 인생의 문제는 질문의 문제입니다. 욥이 당한 고난에 대한 친구들과 욥 자신의 헛발질 질문들 앞에 하나님은 질문을 던지십니다.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이 질문에 그들이 찾던 모든 답이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질문이 잘못되면 엉뚱한 답에 매달리게 됩니다. 먼저 좋은 질문을 위해 하나님께 겸손히 물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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