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10/18) 욥기 4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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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요절: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줄 아오니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이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여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 진정한 회개와 삶의 변화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을 때에 주어집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아는 이론과 지식으로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분의 임재 앞에 서 있는 자신을 알게 되었을 때에 모든 허물과 가식이 벗겨지고 자신의 민낯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이 일이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에 있으면 회개이지만 죽어서 있게 되면 심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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