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11/29/2021) 오늘의 말씀: 말 3: 1- 5 “RKUMC-성경읽기:민 22-24장, 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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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요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의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것이라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케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케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 그 때에 유다와 예루살렘의 헌물이 옛날과 고대와 같이 나 여호와께 기쁨이 되려니와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술수하는 자에게와 간음하는 자에게와 거짓 맹세하는자에게와 품군의 삯에 대하여 억울케 하며 과부와 고아를 압제하며 나그네를 억울케 하며 나를 경외치 아니하는 자들에게 속히 증거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 대강절을 맞이하고 지나면서 가져야 할 자세는 자칫 느슨했던 마음을 바로잡고 성경의 예언과 경고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언제 이루어지더라도 이루어질 언약이기때문입니다. 경고와 예언의 목적은 준비에 있습니다. 준비된 자에게는 “홀연히” 임하더라도 놀라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때는 연단과 심판의 때라고 성경은 경고합니다. 연단은 불순물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하는 것이고 심판은 악에 대한 정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준비는 인내함과 날마다 십자가 앞에 나아감에 있습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욥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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