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12/14) 삼하 7:1-11, 16

월(12/14) 삼하 7:1-11, 16
묵상요절: “여호와께서 사방의 모든 대적을 파하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거하게 하신 때에 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볼찌어다 나는 백향목 궁에 거하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 있도다 나단이 왕께 고하되 여호와께서 왕과 함께 계시니 무릇 마음에 있는 바를 행하소서 그 밤에 여호와의 말씀이 나단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나를 위하여 나의 거할 집을 건축하겠느냐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부터 오늘날까지 집에 거하지 아니하고 장막과 회막에 거하며 행하였나니 무릇 이스라엘 자손으로 더불어 행하는 곳에서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먹이라고 명한 이스라엘 어느 지파에게 내가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위하여 백향목 집을 건축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하였느냐 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처럼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데서 취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고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존귀케 만들어 주리라 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저희를 심고 저희로 자기 곳에 거하여 다시 옮기지 않게 하며 악한 유로 전과 같이 저희를 해하지 못하게 하여 전에 내가 사사를 명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않게 하고 너를 모든 대적에게서 벗어나 평안케 하리라 여호와가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이루고 …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위대한 일을 맡기시고 이루어 주십니다. 위대한 왕이었던 다윗도 성정이 있는 인간으로 많은 실수와 실패를 거쳤습니다. 그의 시작도 보잘것없는 목동 출신이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향한 마음의 중심만큼은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이 신실하고 뜨겁고 겸손함과 경외함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마음을 받으셨고 인정하셨고 그의 집(자손)에게 영원한 약속을 두신 것입니다. 곧 그리스도께서 다윗의 자손으로 오셔서 그 위가 영원하리라 하신 약속이 성취된 것입니다. 비록 우리가 연약하고 지혜가 없어 넘어지고 실수하지만 하나님을 향한 경외하고 의지하는 마음의 중심은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오히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우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증거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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