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2/1) 이사야 40: 21-26

월(2/1) 이사야 40: 21-26
묵상요절: “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창조될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의 거민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할 천막 같이 베푸셨고 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 그들은 겨우 심기웠고 겨우 뿌리웠고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의 부심을 받고 말라 회리바람에 불려가는 초개 같도다 거룩하신 자가 가라사대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그와 동등이 되게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 창조주 하나님을 다른 우상들과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말도 되지 않는 일이지만 하나님을 모르면 그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저지르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외에 그 어떠한 대상을 신으로 여기는 우상숭배가 얼마나 큰 죄악이고 어리석은 일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가증히 여기시는 이유이십니다. 그런데 현실에서 사람들은 눈에 보이고 만져지는 것을 더 원하고 따르면 형상화해서 신처럼 의지하고자 합니다. 점장이를 찾아가고 무당을 찾아가 자신들의 안위를 구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을 경험한 이스라엘 백성들까지 그렇게 했으니 사람이 얼마나 악하고 미련한 존재인지 할말이 없습니다. 그러한 우리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답답하시고 안타까우시겠습니까? 그럼에도 우리를 지으신 자는 하나님이시고 우리의 각각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은 오로지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은 잃어버린 우리를 찾아 부르십니다. 이 부르심에 정신을 차리고 모든 우상을 버리고 유일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우상은 온갖 형태로 우리의 현실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나님보다 앞서는 것은 다 우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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