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2/14/2022) 오늘의 말씀: 창 45: 3-8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능히 대답하지 못하는지라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가로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을 앞서 보내셨나이다 이 땅에 이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년은 기경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찌라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니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로 바로의 아비를 삼으시며 그 온 집의 주를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치리자를 삼으셨나이다”

* 인생사 성공과 실패, 행복과 불행, 복과 저주, 감사와 불평, 소망과 절망 등을 결정짓는 것은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 들이느냐 하는 해석과 재해석의 문제입니다. 실제 주어진 환경과 일어난 사건 그 자체보다도 해석과 재해석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자기 중심적으로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고 자기 도취에 빠져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큰 악이 될 수도 있고 사회 부적응자가 되는 것입니다. 해석과 재해석을 위한 지혜와 명철에 절대적인 전제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습니다. 지혜와 명철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될 때에 올바른 판단력과 통찰력과 깨달음을 줍니다. 그리고 그 깨달음에 따라 현실의 주어진 일을 제대로 볼 수 있고 그에 합당하게 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요셉의 성공의 비결이었습니다.

“RKUMC 성경읽기 왕하 18-19장, 시편 106”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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