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9/13) 잠언 3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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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요절: “너는 종을 그 상전에게 훼방하지 말라 그가 너를 저주하겠고 너는 죄책을 당할까 두려우니라 아비를 저주하며 어미를 축복하지 아니하는 무리가 있느니라 스스로 깨끗한 자로 여기면서 오히려 그 더러운 것을 씻지 아니하는 무리가 있느니라 눈이 심히 높으며 그 눈꺼풀이 높이 들린 무리가 있느니라 앞니는 장검 같고 어금니는 군도 같아서 가난한 자를 땅에서 삼키며 궁핍한 자를 사람 중에서 삼키는 무리가 있느니라”

  • 사람을 외모나 조건으로 구별하거나 차별해서는 안되지만 살면서 경계하고 가까이 하지 말고 그 행위를 따르지 말아야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근주자적 근묵자흑 이란 고사성어도 있습니다. 남의 일에 지나치게 개입하는 자,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자, 외식하는 자, 교만한 자, 마음이 포악하여 약자를 찬탈하는 자 등입니다. 이들을 가까이 하면 자신도 화를 입을 뿐더러 같은 부류에 물들기 쉽상입니다. 대신에 우리가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와 사랑으로 물들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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