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은혜로 살아갑니다!”
제사-예배는하나님의은혜가풍성한자리이고또우리가그은혜로살아감을고백하는자리입니다. 이것은단순히영적으로뿐만이아니라물질적, 정신적, 우리의삶의전반에모든필요와간구가공급되는자리입니다. 예배를통해서하나님은그의백성들에게은혜를베풀어주시고예배의성회를위해봉사하는이들을책임져주십니다. 그래서하나님의은혜의관점에서볼때에제사-예배는풍성함과나눔이있는곳입니다. 실제로구약시대의제사의모습이그랬고초대교회의모습이그러했습니다. 다양한정의와이해가있겠지만제사로드려진희생물과예배의봉헌물은나눔과필요의채움으로주어지는하나님의은혜입니다. 단순히제물을바치고복을구하는헌물이아니라하나님의은혜의도구입니다. 이러한하나님의은혜의원리가예배에담겨져있습니다. 특별히주님의사업을위해, 교회를위해헌신과봉사를다하는이들에게하나님께서는제사-예배를통해부족함없이채워주시고감당하게하십니다.
본문이해) 제사장 – 봉사자의자세 – 은혜로사는자
하나님의일꾼된모든성도(봉사자)의고백은 ‘은혜로살아갑니다, 은혜로감당합니다’입니다.
주시는은혜에합당한, 즉은혜가은혜가되게사는봉사자의자세는…
첫째, 분별력을잃지말아야합니다.
둘째, 구별된생활을해야합니다.
셋째, 자족할수있어야합니다.
은혜를받고은혜로살아가는헌신자- 성도의봉사자세는감사(감격)와겸손입니다. 전적으로하나님을더욱의지하고더욱헌신봉사하고자하는마음입니다. 그러므로주님의교회를위해부르심을받은자들은세상일에염려와걱정을할것이아니라더힘있게주님의말씀에순종하여사명을감당해야합니다. 그럴때하나님의픙성하고특별하며적절한은혜가함께하시는것입니다.
이는 “먼저그나라와그의를구하라그리하면이모든것을너희에게더하시리라”하신말씀의원리와도상통합니다. 우리모두는하나님의일꾼된자로서하나님의은혜로살아갑니다. 그리고살아가야합니다. 그은혜의장이요도구인예배를위해더욱섬기고헌신하며봉사해야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