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 : 18-20 (08/06/2019(화))

화(8/6/2019) 이사야 1: 18 – 20

묵상요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 제사에는 피흘림의 희생이 따릅니다. 피흘림 없이는 죄사함도 없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제사에 진심이 담기지 않으면 희생제물은 그저 형식적이고 종교의식에 불과한 것이 되고 맙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이 제사보다 순종입니다. 순종은 제물의 희생이 아닌 우리 자신이 직접 드려지는 것이기때문입니다. 순종을 통하여 죄사함이 주어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순종을 통하여 진홍 같은 그 어떠한 죄도 다 사하여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진정한 제사가 바로 순종입니다. 자신이 살아서는 결코 순종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다른 그 무엇보다 순종을 배워야 할 이유입니다.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