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12/2/2019) 이사야 11: 1 – 5
묵상요절: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3, 4절)
* 나라를 다스리는 지도자의 첫째 되는 덕목은 사람 중심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신과 마음의 중심입니다. 사람 중심의 정치(다스림)은 인기와 영합의 올무에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공의와 정직과 성실은 본래가 죄로 말미암아 사람이 잃어 버린 가치들입니다. 오로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만이 실행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경외함과 그 다스리심의 능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그리스도가 다스리시는 나라를 소망하며 우리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들을 세워 주십사 기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