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 : 1-5 (11/25/2019(월))

월(11/25/2019) 이사야 2: 1 – 5

묵상요절: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이라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야곱 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4절)

* 하나님의 공의와 도가 다스리는 세상이 되어야 만이 이 땅에 전쟁이 그치게 될 것입니다. 제아무리 사람이 만든 좋은 이념과 사상과 정치사회 제도로도 세계의 평화를 이룰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이기적이고 교만하고 자의적인 인간의 죄성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불의하고 불완전 합니다. 그러므로 오로지 희망은 하나님의 공의와 도 앞에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나아와 다스림을 받을 때에 모든 사람들이 고대하는 평화가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공의 도는 곧 십자가의 도입니다. 복음이 온 천하에 전파되었을 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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