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2 : 5-9 (01/07/2020(화))

화(1/7/2020) 이사야 42:5-9

묵상요절: “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베푸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신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내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네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아들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었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고하노라 그일이 시작되기 전이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6,7,8절)

 *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부르신 이가 누구이신지를 잊지 않고 주신 약속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붙들때에 그의 계획하심 안에 살아가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가장 선하시고 자비로우시고 영광스런 특권입니다. 이것을 기억할때 인내하는 가운데 확신과 소망을 가질 수 있고 이루어 주실 “새 일”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올 한해도 그렇게 약속을 붙들고 담대하게 나아갑니다.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