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1/7/2019) 이사야 43: 1 – 7
묵상요절: “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7절)
* “너는 내 것이라” 하신 말씀보다 더 강력한 보장(약속)의 말씀이 있을까요? 과연 그 누가 하나님의 소유된 것을 탐하거나 해할 수 있겠습니까? 또한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기 때문에 거룩하고 보배롭고 존귀하고 사랑받는 특별한 존재인 것입니다. 그런데 “너는 내 것이라” 하시는 말씀을 정작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약속과 보장된 존재로 살 수 없습니다. ‘내 삶이 하나님의 것’ 이라는 인식을 갖고 사는 자만이 그 능력과 가치의 삶을 살아갑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것’으로서 세상에 속한 삶을 살고자 한다는 것은 소유를 삼으신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저버리는 것이요 하나님과 반목하는 삶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면에서 하나님이 지으신 “너는 내 것이라” 는 말씀은 위로인 동시에 명심해야 할 두려운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