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9 : 1-6 (01/20/2020(월))

월(1/20/20) 이사야 49: 1-6

묵상요절: “섬들아 나를 들으라 원방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내가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가 어미 복중에서 나옴으로부터 내 이름을 말씀하셨으며      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로 마광한 살을 만드사 그 전통에 감추시고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그러나 나는 말하기를 내가 헛되이 수고하였으며 무익히 공연히 내 힘을 다하였다 하였도다 정녕히 나의 신원이 여호와께 있고 나의 보응이 나의 하나님께 있느니라      나는 여호와 보시기에 존귀한 자라 나의 하나님이 나의 힘이 되셨도다 다시 야곱을 자기에게로 돌아오게 하시며 이스라엘을 자기에게로 모이게 하시려고 나를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자기 종을 삼으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그가 가라사대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오히려 경한 일이라 내가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2, 5, 6절)

 

* “존귀한 자” 는 존경과 영광을 받는 자라는 뜻입니다. 스스로 그렇게 되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인정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존귀한 자라 인정하시니 그보다 더 큰 영광이 어디 있을까요? 바로 하나님 안에서 소명을 발견하고 그에 따라 사는 자가 “하나님 보시기에 존귀한 자” 입니다. 소명은 하나님의 계획(준비하심)과 부르심에 대한 우리의 응답으로 주어집니다. 이후로 하나님께서 “나의 힘”이 되시고 “나의 주님”이 되셔서 구원의 도구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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