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8 : 8-12 (02/04/2020(화))

화(2/4/2020) 이사야 58: 8 – 12

묵상요절: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와 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발하여 네 어두움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수보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8하반, 9,11,12절)

 

* 하나님이 뜻하시고 기대하시는 바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에서 믿음의 ‘명문가’들이 되는 것입니다. 곧 이웃을 향한 믿음의 선행을 통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고 구원의 도구요 축복의 통로 된 생활을 실천할 때에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사람들에게는 칭송받는 가문이 되는 것입니다. 참 믿음은 우리를 이타적인 삶을 살도록 이끌고 그것이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역사하시는 복된 삶의 비결이기 때문입니다. 자손들에게까지 미치는 믿음의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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