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12/26/2019) 이사야 63:7-9
묵상요절: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자비와 그 찬송을 말하며 그 긍휼을 따라, 그 많은 자비를 따라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큰 은총을 말하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들은 실로 나의 백성이요 거짓을 행치 아니하는 자녀라 하시고 그들의 구원자가 되사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사 자기 앞의 사자로 그들을 구원하시며 그 사랑과 그 긍휼로 그들을 구속하시고 옛적 모든 날에 그들을 드시며 안으셨으나” (9절)
* 하나님의 은혜 받은 것을 아는 마음과 모르는 마음은 세상을 보는 관점이 전혀 다릅니다. 삶의 풍성함은 조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그 마음에 있습니다.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되면 절로 ‘와우!’ 모든 상황 가운데 동참하고 계신 하나님의 보입니다. 그리고 그 은혜를 깨닫지 모르고 살았던 자신의 모습을 돌이킬 수 있는 또 다른 긍휼의 은혜를 입게 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나는 은혜를 아는 삶을 살았는지 그렇지 못했는지 돌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