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를 세우고 또 되자” (08/25/2019)

민수기27: 5 – 23

제목 : “지도자를 세우고 또 되자”

가는세대, 오는세대모두지도자가필요합니다. 누가, 어떤사람이지도자가되느냐에따라그세대, 시대가달라집니다. 지도자의역할이중차대한이유입니다. 민족을사회를교회를가정을그리고사람들을제대로이끌수있는참지도력은힘과권력과정치세습으로되는갖춰지는것이아닙니다. 모든지도력/리더쉽에내재되어있는참지도자로세움받는하나님의뜻과원리가있습니다. 왜냐하면모든권위는하나님이주시는것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그것이가정이든, 교회이든, 일반사회와세상의나라이든간에지도력/리더쉽을말할때는민주주의든, 공산주의든, 사회주의든, 모든제도를넘어서서하나님이두시고또한찾으시는지도자의면모를먼저볼수있어야합니다. 그리고그러한지도자가세우지고또한되기위해도전받고구해야합니다. 하나님이세우시는지도자에게공동체의사할이달려있다해도과언이아니기때문입니다. 이는가나안을앞둔이스라엘이봉착한과제이기도하였습니다.

본문이해) ‘슬로브핫딸들’의요구와모세의후계자여호수아

세대를아우르는지도자를세우고또지도자들이되어야합니다. 이는나이를의미하지않습니다. 다만새로운시대의가치와질서를이끌어갈수있는지도력량입니다.

세대를아우르는지도자가되기위하여…

첫째, 하나님앞에언제든지무릎을꿇을수있어야합니다.

둘째, 끊임없이마음과생각을개혁해야합니다.

셋째, 본이되고인정받는자가되어야합니다.

“이런지도자를우리에게주소서”기도해야합니다. “이세대를위해나를지도자로세워주소서”감히기도해야합니다. 성도여러분! 우리는지도자로살아야합니다. 그것을위해부르셨습니다. 세상사람들이말하는경쟁하듯남들이무시하지못하는 ‘머리’가되겠다는의미가아니라겸손하게주님을따르는제자로서존중받고남들에게본이되고부러움이되는지도자가되어야합니다. 마음과생각을개혁하면그렇게될수있습니다. 다만마지못해서하는마음으로는지도자가결코될수없습니다. 기꺼이성령에사로잡혀우리의가정을위해, 이사회와민족을위해각삶의영역에서부르심받고쓰임받는새시대를여는지도자들이되시길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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