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 : 1-9 (03/06/2020(금))

금(3/6) 창세기 12:1-9

묵상요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이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

아브람이 그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 갔더라

아브람이 그 땅을 통과하여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하였더라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

거기서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는 벧엘이요 동은 아이라 그가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점점 남방으로 옮겨 갔더라”                                                                                                    

*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약속을 향한 나아감이 곧 믿음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증거를 삼아 나아가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11:1)이러한 믿음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를 보여준 사람이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근거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부르시는 말씀에 순종하였고 허락하신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살았습니다. 당장의 현실을 보지 않았고 믿음으로 약속을 품었습니다. 복 주시리라 하셨고 주시리라 하신 땅에 대한 약속이 이루어지도록 믿음의 대를 물려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그의 자손들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복 받는 아브라함의 자손들은 혈육으로가 아니라 믿음으로 그의 자손된 자들입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에 속한 아브라함의 자손들에게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된 것입니다.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