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1/26/2019) 창세기 24: 1 – 9
묵상요절: “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르되 삼가 내 아들을 그리로 데리고 돌아가지 말라 삼가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내 아버지의 집과 내 본토에서 떠나게 하시고 내게 말씀하시며 내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이 땅을 네 씨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그가 그 사자를 네 앞서 보내실찌라 네가 거기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찌니라”(6절, 7절)
* 처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믿음을 갖게된 계기와 경험은 세월이 가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간혹 시험에 들고 어려움에 처할때에도 그때를 기억하면 다시 새힘을 얻고 바로 설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있어서는 갈대아 우르에서 친척 아비집을 떠나 지시하시는 땅으로 가라 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평생 잊을 수 없었습니다. 나이가 많이 늙었어도 그의 가슴에 품은 가장 소중한 기억이었습니다. 위기와 유혹과 갈등이 올때마다 아브라함을 바로 잡아 주었던 믿음의 근거였습니다. 그러므로 결코 그 어떠한 이유로도 그 약속의 땅을 떠날 수도 떠나서도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맹세하신대로 이루어 주실 것을 믿었기때문입니다.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믿음의 경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범사에 복을 받는 삶의 비결입니다.